'흥미진진 모임談'에 해당되는 글 26

  1. 2008/07/11 꼬날 블로거, KTF 쑈~ 와 만나다 (5)
  2. 2008/07/05 꼬날 태터캠프 : 티스토리 2008 관련 발표 (6)
  3. 2008/07/05 꼬날 태터캠프 : 티스토리의 스팸 필터 TAS (0)
  4. 2008/07/05 꼬날 태터캠프 : TNC 이동하 CTO의 발표 (5)
  5. 2008/07/05 꼬날 태터캠프 : 신정규 TNF의 발표 (3)

태터앤미디어헤럴드경제가 함께 진행 중인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그 마지막 편이 지난 7월9일 저녁에 진행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이 마지막으로 찾은 기업은 전 국민에게 Show~ 를 권유 중인 KTF!

이제까지 이 시리즈의 진행자로서만 참여했던 꼬날이도 이번에는 가슴에 '꼬날 (kkonal.com)' 이라는 블로거 명찰을 달고 이 자리에 참석했었는데요.  얼마 젊은영님으로부터 햅틱 핑크를 선물 받으면서 KTF 가입자가 되었기 때문이죠.

약 1주일간 햅틱 핑크를 사용하면서 느낀점들과 궁금한 점에 대해 KTF 담당자들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1시간 30분 간 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만, 중 햅틱과 관련있는 내용 몇 가지를 우선 소개해 보겠습니다.

햅틱 핑크 속의 SHOW~ SHOW~ SHOW~



Mr.Kwang : 햅틱과 같은 터치스크린폰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기존의 폰과 다른 터치폰에 맞춘 콘텐츠 공급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 계획은 어떠한가?

이영배 팀장 : 터치스크린이 되면서 바타입으로 LCD가 크고 선명도가 높은 등 레벨업 되는데에 포인트가 있다고 보여진다. 이런 환경에 맞는 게임 등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아마도 올 3Q나 4Q 정도에 나올 것 같다.

외로운 까마귀 : 폰이 다 나오고 난 뒤에 준비하는 건 너무 늦은 것 아닌가?

이영배 팀장 :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지금 판매가 잘 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전체 마켓 쉐어에서 터치폰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지에 대해서는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꼬날 : 요즘 블로거들은 위젯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다. 나 역시 햅틱을 사용하면서 위젯 메뉴를 많이 사용하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위젯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은데, 위젯에 대한 계획은 어떠한가?

문 형철 과장 : 햅틱 등 터치폰에서 경험을 해 보셨으니 잘 알겠지만, 터치폰에 이르러서 위젯이 정말 쓸만해 지는게 사실이다. 터치폰에 와서는 꾸미기 도구나 놀이감이 되는 등 다양한 쓰임새가 생긴다. KTF의 경우 이러한 위젯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해서 이미 3년 전부터 위젯 서비스를 시작해 왔다. 무선 인터넷이 사실 매우 불편한데,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위젯을 생각하고 있기도 하다. 작년에 출시한 멀티 팝업은 그런 측면에서 론칭한 서비스이다. 실제로 멀티 팝업은 매달 30~50% 정도 씩 다운로드가 증가하고 있다.

꼬날 : 그렇다면 서비스 공급자 입장에서 사용자에게 추천할만한 위젯이 있는지?

문형철 과장 :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휴대폰 통화량과 잔여 마일리지 같은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고객센터 위젯은 실제로 반응도 좋고 추천할 만하다. 정말 편리한 위젯이라고 생각한다.

젊 은영 : 전반적인 답변의 내용으로 볼 때, 소비자가 반응을 보여야 KTF가 상품을 내 놓는 분위기인 듯?  시장을 선도하려는 자세라기 보다는 수동적으로 느껴지는 답변인데, 2위 사업자로서 1위 혹은 3위 사업자와 차별화되는 KTF 만의 공격적인 전략은 없는 것인지?

임헌문 상무 : 그렇지 않다. 근래 2~3년 동안 이동통신 시장에서 SHOW 만큼 과감한 움직임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시장의 큰 흐름에서 뒤쳐지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일례로 현재 밀고 있는 3G 서비스 라이센스는 2000년에 이미 받아 놓은 것이지만, 시장을 지켜보며 6년을 준비한 후 내 놓은 것이라 볼 수 있다. 작은 규모로 움직이는 것 보다는 시장을 관망하면서 매시브(Massive)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다.
 
칫솔 : 햅틱폰을 예로 생각해 볼 때, 이전에 쓰던 단말기와는 매우 다르다. 하지만 햅틱에 맞는 준비는 안되어 있는 것 같다. 그것에 대한 연구는 진행되고 있는지?

이 영배 팀장 : LCD가 커지는 만큼 여러가지 환경도 같이 변한다. 우리는 거기에 맞추어 준비한다. 트렌드가 있기 마련이다. 새로운 단말이 나오면 진입 초기에는 성장통이 있고 제조사와 이통사가 준비해 나간다. 하반기에 단말 몇 종이 더 나올텐데 보완이 많이 될 것이다.

이근호 부장 : LCD 사이즈마다 가장 적합한 형태의 수정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햅틱폰에 맞추어 모든 콘텐츠들마다 여벌이 더 있어야 하는데, 그 폰 한 대 때문에 CP들에게 요구하기가 쉽지는 않다. 요구해도 CP들이 잘 만들지 않는다. 그 폰이 대세를 이루어 수백만 고객이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수익성이 보장이 될테지만 그것이 잘 보장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초기에는 이통사가 지원을 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터치폰 사용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폰 출시에 대한 질문이 여러번, 다각도로 이루어졌지만, 돌아온 답변은 '아직까지 이야기할만한 실체가 없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하 지만 진행되는 이야기의 큰 줄기를 살펴보건대, 터치폰의 수요와 공급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는 터치폰을 위한 보다 다양한 서비스들이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만지면 반응하리라~' 라는 햅틱폰의 광고 문구가 지금보다 더 현실화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늦은 시간까지 블로거들의 깐깐한 질문에 웃음을 잃지 않고 대답해주신 KTF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 KTF편> 참석자 명단
블로거 : 꼬날, 버섯돌이, 외로운 까마귀, 젊은영, 칫솔, BKLove, Mr.Kwang

KTF   : 이문호 부사장(고객 서비스부문장), 임헌문 상무(마케팅 전략 실장), 이영배 팀장(단말기 전략팀), 이근호 부장(음악 사업팀), 안수진 차장(글로벌 로밍 기획팀), 신훈주 차장(IMC팀), 이화수 과장(판매정책팀), 문형철 과장(CI 팀)

헤럴드경제 : 권선영 기자, 김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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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티스토리 PM인 Evelina님. 강연 시작 전 포토타임을.. :-)




1. 티스토리의 미션
- express Yourself : 자신을 표현한다
- engage in talk : 이야기를 시작한다
- eco-system : 좋은 인터넷 생태계를 만든다

2. 고민의 과정
- 센터 처음보고 "어떻게 하라고?" 라고 했어요
- 댓글 확인하러 갈 때 클릭이 몇 번?
- 글 쓸 때 스크롤을 몇 번 할까?
- 스킨은 다양한데, 글 쓸 때 편할까?
- 사용자들 이용환경이나 패턴은? - 파이어폭스, 맥유저 등등 ..
- 1단형 스킨 사용자가 굉장히 많은데?

3. 우리의 약속
- 스크롤은 하나씩만
- 빠르게 이동가능한 네비게이션을
   센터>글>글쓰기 or 센터 > 환경설정 > 초대하기
- 다양한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 무엇보다 안전하게
- 사용자에게 강요/학습시키지 말자

4. 티스토리 2008
- 컨텐츠 영역 최대한 확보 / 네비게이션 변경
- Writer View = Blog View ==> 에디터 대폭 개편
- 센터 변경 - 자신이 원하는 기능으로 구성 가능

5. Next ..
- 스킨 편집 기능 강화
- 블로거 뉴스 개편 예정
- 플러그인과 위젯 분리 : 8~9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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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이동하 박사님 다음으로는 피플투에 근무하시는 권만진님이 설치형 블로그와 SNS라는 제목으로 재미있는 발표를 해 주셨습니다. :-)

지금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지홍님이 스팸 필터링 시스템인 TAS에 대해 발표 중..


제가 정리하기에는 매우 기술적인 측면의 발표시므로, 살짝 스킵!  :-)
가장 중요한 부분은 TAS는 적용되어 있는 3가지 필터들이 상호 보완적으로 크로스체킹하며 스팸을 학습한다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의 스팸 문제는 앞으로 EAS가 아니라 TAS 담당자에게 문의해 달라고 당부.. ㅎㅎ 


태그 : 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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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실시간 블로깅 중인 꼬날이

                                                                              Image from 아침놀 Blog


태터앤컴퍼니의 이동하 CTO가 발표 중입니다.
발료 주제는 Textcube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텍스트큐브닷컴 데이터마이닝과 개인화 기술이 적용된 부분을 하나 하나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블로그 교류 통계, 추천글, 연관글, 엑스퍼태그, 관심 블로그 추천, 트랙백 추천

이 때 급 질문자 등장!

중간 질문 : 트랙백 추천 기능을 써 봤는데, 클릭하면 대부분 텍스트큐브로만 빠지더라. 다른 블로그 서비스 글로는 안 나가는 것인가?

답변 : 텍스트큐브 안에서만 됩니다.

다시 질문 : 베타테스트라서 그런 건지 향후는 오픈되는 건지 궁금하다.

답변 : 오픈을 추구하고 있으나, 언제할 지는 생각해 봐야 한다. 우리는 범태터 블로그를 포함하려고 한다.

다시 강연 속으로 ..

텍스트큐브닷컴을 통해 구현하고 싶었던 것은
안 귀찮고 편한 것.. ==> 지능형 개인화 서비스

개인화란?  좀 알아서, 안 가르쳐줘도, 미리 ...
지능화 개인화 서비스란?  애인, 엄마 또는 나 자신보다도 날 더 잘 아는 똑똑한

박사님은 심지어 '애인 같은 비서'가 지능화 개인화 서비스라고 설명 ..
==> 좌중 박장대소, 모두 뒤집어 진 중입니다.

텍스트큐브닷컴 = 지능형 개인화 블로그
- 내가 보고 싶은 것, 관심 있는 것을 미리 알라서..
- 관심 분야 등록 귀찮아 하고, 관심이 때때로 바뀌더라도..
- 경험 : 점심 머 먹으러 갈까...

사람을 위해, 사람이 하듯


그러나 이런 서비스의 구현은 데이터+기술에 의한 것..
기술 자체도 완전하지 않고 현재 구현된 텍스트큐브닷컴도 완전하지 않다..
여러분의 의견이 많이 필요하다..

앞으로  궁극적으로는 다양한 블로그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함..
- 따로 또 같이
- 정보의 주도권
- Privacy
- 서비스 독립성 - 댓글 알리미, 방명록 삭제, URL
등 고민해 볼 만한 이슈들이 존재하고 있음 ..

<질문 시간>
질문 : 트랙백 추천 이야기 하셨는데, 태터 1.7에서 지원하는 RDF를 추적해서 태터 쪽과도 연동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데?

답변 : 네.. 괜찮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그동안 콘텐츠 쪽에서 일을 왔기 때문에 블로그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높진 않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말씀은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네요. 영역을 나누어서 서비스를 하도록 고민해 보겠습니다.

질문 : 똑똑한 비서라고 하셨는데 많이 공감합니다. 실제로 데스크탑 안에서 컴퓨터로 개인화가 잘 되어 있다고 해도 의외로 컴퓨터에 앉는 시간을 별로 없다. 반면 모바일을 다르다. 언젠가 모바일 쪽으로도 블로그를 진출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 ; 장기적으로는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서 고민했었는데, 법이 바뀌는 바람에 (개인 위치 정보를 사용할 때는 사용할 때 마다 본인 허락을 받으시오라고..) ..  모바일 서비스는 위치 정보 빼면 거의 시체와 같다. 또 국내에서는 법적인 문제가 아니더라도 프라이버시 문제가 매우 민감한 문제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무슨 서비스든 간에 모바일과 통합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질문 : 개인 정보 수집과 관련해서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 궁금..  사람에 따라 그런 수집을 원치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답변 : 사실은 이 질문이 안 나오길 바랬다. 개인화나 지능형 서비스에서는 사람의 행동 분석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에 문제가 되느냐에 사실 논란이 있다. 실제 물건을 사기 위해 클릭한 거랑 물건을 산 기록을 남기는 것이 개인 정보 보호에 저촉이 되느냐는 고민이다. 사실은 마케팅 역사에서 외국의 경우, 백화점에서 카메라를 두고 뭘 들고 내리는지 보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물건에 관심을 갖는지 추적하는 것이 개인 정보에 문제가 안 되는 경우가 꽤 있다.

그 사람에 대해 얼마만큼 식별을 하느냐가 문제가 될 것이다. 연관글 추천 같은것은 개인 식별이 없어진다. 누가 뭘 봤는지는 쓰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 본 글들이 글 세트만 남기 때문에 그게 누구인지는 남지 않는다.

즉, 개인식별이 빠지는 연산이 굉장히 많다. 그런데도 민감한 부분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도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도 고민하고 게속 연구 중이다. 아직 텍스트큐브닷컴 내에서는 개인을 완전히 추적해서 보여주는 기능은 없다. 에를 들어 엑스퍼태그 같은 것들은 개인이 태그를 선별해서 노출할 수 있는 식이다. 앞으로 최대한 의견을 반영해서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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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태터네트워크재단의 리더인 신정규 리더의 발표 시간 ..

태터툴즈 공개 이후 TNC 설립, TNF 발현, 티스토리 공개 등 그동안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걸어온 길을

발현 ==> 다양성의 증가 ==> 확산(생태계의 안정) ==>변화 : 미래의 입구

라는 모델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TNF가 생각해 온 여러가지 목표를 굉장히 많이 달성했다고 생각.
현 시점에서 Integration 을 여러 사람과 논하고 싶다고 ..

신정규 리더가 참석자들에게 질문을 던졌는데요.
여러분은 성선설과 성악설 중 어떤 쪽을 믿으십니까?

정규님은 성선설을 믿어 달라 강요하고 싶다고 하네요.
TNF의 활동들은 성선설에 기반하지 않고는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발표의 맨 끝에 그간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발전해 과정을 아주 멋진 도표로 보여 주셨는데요.  이건 나중에 사진을 접수하면 다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멋지네요~  가슴이 콩콩 뛸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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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