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C의 홍보담당, 꼬날이도 이 멋진 대담을 참관할 수 있었습니다. ^_________^V 사실 블로터닷넷 사무실에 가는 중에도 이 대담의 의미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이 대담은 '정말 역사적인 만남이었구나'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대담을 마치며 김상범 대표님이
두 분이 한 번도 만나지 않았었다니 정말 의외다라고 하셨는데, 오늘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은 여러가지 의견을 주고 받았고 앞으로 연락하며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색해 보자는 이야기를 나누었더랍니다.
사실 저는 대담 시작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지 못했는데요. ㅎㅎ
자아~ 한국의 대표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 TNF 신정규 리더와 제로님이 나눈 이야기들.. 궁금하시죠? 블로터닷넷 2주년 기획 기사에서 만나보세요~ 개봉 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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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건들면 터지는 분들의 모임이군요!
오랜만에 만나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빗길과 교통체증을 뚫고 먼 곳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삼겹살 파티때 꼭 오세요~ :)
오호.. 무림고수들의 만남이군요..
우. 화제가 무궁무진했을 듯 합니다. 두 분의 분위기가 닮은신 듯도 하네요.^^
허허, 제가 정규님보다 한 발 앞서 제로님을 만난 셈이 되었군요;; (저는 저번 제로보드 오픈소스 간담회 때 뵈었고 이런저런 얘기도 나눴죠.)
저는 주로 개발이나 커뮤니티 측면에서 얘기를 했는데 정규님하고는 어떤 얘기를 나누셨을지 궁금합니다. 흐흐;
오호.. 저분이 제로님이셨군요. 아하. 얼굴과 왠지.. 매치가 되는 듯한 기분이 드는건.. 저만의 착각? 쿨럭 ;;
사진에서 도나쓰와 오렌지주스의 브랜드가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은 나 뿐인가?^^
어떻게 당신 뿐이겠능가 칭구.. ㅋㅋ
ㅋㅋ 저도 도나쓰 브랜드는 유난히 눈에 밟히는군요 =33
오오.. 정말 역사적인데요..
태터툴즈가 나오기전에 제로보드 사용자로써 두분이 무슨이야기를 나눴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
대담
Tracked from Forest of the mind: Behind everywhere 2008/09/04 18:47월요일 서울에서 블로터닷넷이 마련한 대담 자리에 참석하였다. 블로터닷넷 대표분과 제로보드의 개발자이신 고영수님과 함께 오픈소스를 주제로 한 대담이었다. 주제가 오픈소스인데, 세상에 많은 초고수들을 놓아두고 그 자리에서 대표격으로 이야기한다는 것이 쪽팔려서 조용히 있다 왔다. 웹의 개념이나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면 할 이야기가 많았을텐데, 오픈소스가 주제인 경우에는 몸 둘 곳이 없다. NW/TNF와 TNC, 다음이 7월초부터 진행중인 스펙 표준화 기구...
[블로터 2주년] “제로보드-텍스트큐브, 데이터 표준 함께 만들자”
Tracked from Bloter.net 2008/09/05 14:298·9월은 <블로터닷넷>엔 변화의 계절입니다. 지난 8월1일 <블로터닷넷>은 메타 미디어 서비스를 접고 팀블로그 형태로 새단장한 모습을 독자분들께 선보였습니다. 9월은 마침 <블로터닷넷> 창간 2주년을 맞이하는 달입니다. 여러모로 뜻깊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겉모습만 바뀐 건 아닙니다. <블로터닷넷>을 채울 내용물에도 조금씩 변화가 스며들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소셜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