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난 우리 회사 기사 또는 내 인터뷰 기사, 기사의
효과는 어떨까?
대개 신문에 기사가 게재된 후의 반응은 사이트에 방문자수
(회원 가입수)가 많아진다거나, 회사로 걸려 오는 문의 전화와 메일이 증가하는 등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지난 몇 년간의 경험으로 비추어보건대, 신문에 기사가
게재된 후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이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컨대 2~3년 전 만해도 기사 한 편이 잘 게재되고 나면 회원
가입자가 평소의 3배 정도 증가하기도 하고, 사이트의 페이지뷰 곡선이 수직 상승해
버리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그럴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조목조목 조사한 결과는 아니고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므로..
그렇다면 신문 기사,
왜 내야하는걸까?
1. 우선 재차 홍보할 수 있는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신문에 난 기사를 스크랩해서 게시하고, 인터넷 웹사이트에 고지할 수 있다는 것.
2. 인터넷 신문에 같이 게재되기 때문에, 인터넷 곳곳에 스크랩되는 효과를 노릴 수도 있다. 특히나 블로그의 경우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되기 때문에, 두고 두고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3. 이렇게 인터넷 상에 퍼져있는 우리 회사의 기사는 향후 작성될 또 다른 기사의 자료가 될 수도 있다.
4. 방송국과 신문사의 이슈 따라가기에는 시간차가 있으므로, 신문이나 각종 지면 매체, 인터넷 상에 기사가 남겨져 있을 경우 방송의 자료가 되 가능성도 생긴다.
5. 신문 기사 스크랩은 두고 두고 활용 가능한 영업 자료가 되기도 한다.
2. 인터넷 신문에 같이 게재되기 때문에, 인터넷 곳곳에 스크랩되는 효과를 노릴 수도 있다. 특히나 블로그의 경우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되기 때문에, 두고 두고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3. 이렇게 인터넷 상에 퍼져있는 우리 회사의 기사는 향후 작성될 또 다른 기사의 자료가 될 수도 있다.
4. 방송국과 신문사의 이슈 따라가기에는 시간차가 있으므로, 신문이나 각종 지면 매체, 인터넷 상에 기사가 남겨져 있을 경우 방송의 자료가 되 가능성도 생긴다.
5. 신문 기사 스크랩은 두고 두고 활용 가능한 영업 자료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익숙한 매체든 그렇지 않은 매체든 기사화 될 기회가 왔다면 일단 잡고볼 일이다. 그런 잡지도 있어요? 그 신문 누가 보기나 해요? 그 시간에 TV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같은 생각은 일단 한 번 기사나 나오고 해 봐도 늦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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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 추가하자면, 아직 뉴미디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에게 올드미디어를 통해 관련 소식을 알릴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올드미디어들이 영향력은 떨어져도 신뢰도는 아직 보유하고 있기에. 올드미디어 & 뉴미디어 둘다 잘 공략해야된다는 짧은 생각입니다요!
kkonal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1차적인 PR효과가 나지 않을경우의 그 답답함이란..ㅠㅠ
한국의 어느 정치인이 그랬다죠? 어떤 종류가 되었든 상관없다 일단 이름이 매스컴에 올라 나쁠건 없다. 단 부고기사는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