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태터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지금 막 조카 녀석들 보러 집으로 출발해야 하기 때문에 급하게 우선 제가 속해있던 BoF 토론 내용 녹취만 올립니다.

니들웍스/TNF, 구글코리아 텍스트큐브닷컴팀, 다음 티스토리팀 발표 등은 내일 다시 올릴게요~  ^^//

꼬날이 속했던 BoF 는 Mr.Kkom님(구. 작은인장님)이 발제한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1. 참석자
  • BKLove - bklove.info@gmail.com  / bklove
  • Nick(박병운) - 온라인에서 단편 영화 보는 서비스 운영. (Youefo.com)
  • 김경범 - 19살  http://early3163.net /
  • melt-snow -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 양립에 대한 생각 많이 하는 중
  • 조상현 - 블로그 툴 개발에 관심 많음. 마이크로블로그 쪽에 더 관심이 많음.  오늘 본 Line이 생각과 매우 비슷.
  • 마이크로블로그처럼 간단하게 블로그 운영할 수 없을까에 대한 고민 많이 하고 있음
  • 강선이 - 온라인 마케팅 쪽에 관심 많아 네이버 블로그에 포커싱하던 중 최근에 다른 블로고스피어에 대해 알게 됨. 온라인 마케팅 쪽 운영 방식에 대해 궁금함이 많음
  • 성대현 - StudioEgo(미투데이)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
  • 임소연 - 미투데이에 굉장히 관심 많음. 트위터 등 마이크로블로그를 다시 시작해 보고자 함. 친구들과 팀블로그 운영 중.
  • Mr.Kkom (작은인장) -
  • 김하영(애플) - 프리랜서 디자이너. 트위터 3일째(labelmuseum)
  • 이미나(꼬날)
  • 박경수 - 개발자, 블로그에 관심 많아 ..  트위터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회의적.  한국적인 마이크로블로그가 필요할 것 이라는 생각 ..
  • 최우열 (여리몽) - 트위터를 쓴 지 2주째 ..
  • 이수진(콩다) - 여리몽과 팀블로그.  프리랜서로 전업.  트위터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어서 ..
  • 김태경(egoing) - 지금으로부터 1년 뒤 국내 트위터 사용자 100만명이 돌파할 것이라 믿어 ..


2. 토론 시작

사회자 : BKLove.
주제를 정리해 보자면 크게 2가지인 것 같다.
1)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공존
2) 한국 시장에서 트위터가 어필할 것인가?  어떤면에서 어필할 것인가?  트위터를 대체할 국내 서비스가 발전할 것인가?

이 2가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던져주면 좋을 것 같다.

애플 : 얼마 전까지 미투데이가 어떤 블로거의 닉네임인줄 알았다. 얼마 전 뉴스를 보고 미투데이가 서비스인 줄 알았다.

박병운 : 궁금한 점.  아까 100만명 이상에 배팅하셨는데, 그 근거가 궁금하다.

이 고잉 :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좋아하는 상태에서 긍정적으로 생각. 서비스 성공을 가르는 요소로 '브릿지'의 역할을 생각하는데, 웹서비스의 경우 초기 유저(Seed) 층이 어떤 사람들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 트위터 같은 경우 IT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매우 열성적으로 사용하고 있음. 한국에서 성공한 많은 서비스들이 이런 경향이 많았음. 웹서비스 종사자들이 Geek  하다고는 하지만, 각자 커뮤니티에서 영향력이 매스미디어처럼 강력하다고 생각. 그런 측면에서 트위터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

애플 : 초보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이고잉 ; 서비스 진입 장벽이 낮다.

애플 : 소통의 문제에서는?

김 경범 : 처음에 빈칸만 나온다. 사진, 주소 짧게 줄이는 기술 같은 것이 있는데 처음에는 그런 것들이 아무것도 안 나타나서 사용자들이 당황하게 되기는 한다.  하지만 100여 가지가 넘는 어플이 나와 있다. 제가 처음 트위터를 시작했을 때 한 일은 -  아는 사람의 팔로우어 리스트에 가서 내가 친하고 싶은 사람, 혹은 한국 사람 들을 팔로잉한 것.  그 이후 그 사람들과 대화를 시작. 그들의 트윗을 리트윗하면서 계속 대화 범위를 넓혀감.

애플 : 그럼 트위터를 영어로 하나?  개설해 놓고 사흘 지났는데 나를 팔로우한 사람이 다 외국 사람이었다.

경범 : 스팸인 경우도 있다.

경범 : 트위터를 처음 할 때에는 브라우저 보다는 어플들을 사용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 그것이 훨씬 사용하기 편한 기능을 제공한다.  대신 어플을 사용하면 새로고침을 하면서 새 글을 확인할 때 150개 리미트가 있어서 불편.

애플 : 나중에 트위터로 대학가기 그런 책을 쓰셔도 될 듯.

이고잉 : 트위터 긍정 미래를 보는데, 부정적인 미래를 보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다.

박병운 : 누군가 API를 가지고 한국적서비스를 만들면 될 것이라는 생각. 하지만 아직까지 사용자가 많지 않아 만들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사용자가 얼만큼 늘어나면 그런 활동이 나타날까, 그것이 언제쯤일까가 궁금.

MR.Kkom : 실제로 트위터가 아직 수익원을 못 찾는것이 문제라고 생각.  또한 알파 유저가 생길 수 없는 구조라는 생각도 든다. 김연아를 끌어 들여서 스타 마케팅을 하는 이유가 김연아를 끌어 들여 알파 유저 대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

애플 : 그렇다면 파워블로거들이 트위터를 이용했을 경우 알파 유저가 생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Mr.Kkom : 아직까지는 그런 연결 경로가 없어 보인다.

애플 : 트위터 위젯 같은 것이 있다면 좋을 듯..

경범 : 그런 것이 있다.

성 대현 : 나는 부정적이다. 현재 노키아 폰으로 트위터를 쓰고 있는데, 우리나라 현실 상 트위터 접속이 조금 힘들다.  2G 서비스의 경우에는 패킷 요금 때문에 트위터를 핸드폰으로 쓸 수가 없다. 외국 같은 경우 아이폰 같은것을 사용할 수 있지만, 한국은 이통사의 요금제가 너무 비싸서 핸드폰으로 하기가 힘들다.

경범 : 물론 한국에서는 트위터를 모바일로 이용하기가 힘들다.  아는 사람들이 핸드폰용 트위터를 개발하고 있다고 들었다.

애플 : 아이폰이 들어와서 와이파이 가능한 휴대폰이 허용된다면 국내 휴대폰 제조사들도 와이파이 가능 휴대폰을 자연스럽게 만들게 될 것이라 전망. 그렇기 때문에 기계적인 이유 때문에 발전하지 못하지는 않을 것 같다.

경 범 : 미투데이는 솔직히 사용이 어렵다. 처음에 접했을 때 주소를 올리거나 닉네임을 연결하거나 하는 일들이 특정 기호를 넣거나 해야 한다. 익숙해지기까지 조금 어렵고 귀찮다. 트위터도 처음에는 조금 혼란스럽긴 하지만 트위터는 어플들을 사용하면 매우 쉽다.

성대현 : 미투데이도 요즘은 어플을 만들고 있다.

경범 : 트위터처럼 다양하지도 않고 기능이 좋지도 않은 것 같다.

애플 : 트위터가 그렇게 매력이 있나요?  개인의 성격 차이는 아닐까요?

이고잉 : 트위터를 열심히 쓰는 사람들은 누구랑 전화하듯이 하는 분들이 많다. 끊임없는 소통형. 

경범 : 홍보용으로 사용하는 기업도 상당히 많다. 대기업들이 트위터를 만들었다는 자체 만으로도 많은 사용자들을 확보하기도 한다.

Mr.KKom : 전체적으로 여기에서 트위터 액티브 유저는?

==> 8명.

이고잉 : 블로그와 트위터 같이 하는 분은?

==> 비슷하다.


이고잉 : 블로그 하는 분 중에는 트위터에 가치를 크게 부여하지 못하는 분이 있고 혹은 트위터 열심히 하면서 블로그에 소홀해 지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애플 : 블로그의 너무 많은 댓글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워져서.. 그러한 부분만 트위터로 옮기는 방향성은 어떤가? 

경범, 이고잉 : 그런 것도 좋은 것 같다.

BKLove : 그런 서비스도 있다. 트위 보드라는 서비스이다.
일본 같은 경우는 트위터가 뜨기 전에 일본 라이센스를 땄다. 그래서 수익 모델도 만들었다. 배너를 걸어서 수익 쉐어하는 모델.
만 약에 트위터 100만명 유저가 국내에 생긴다면 싸이월드 같이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 것이라 생각.  API로 트위터 같은 서비스를 만드는 데에는 좀 제한이 있다. 그래서 아예 한국형 트위터를 만들지 않는다면 그렇게 발전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생각.

이고잉 : 트위터 회사는 이미  Blogger.com 의 성공적인 엑싯으로 수익을 걱정하는 회사가 아니다.

이 고잉 : 검색엔진에 의미있는 컨텐츠를 본다면 트위터는 별로 의미가 없다.  하지만 검색엔진의 의미로 본다면 트위터가 의미가 있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을 트위터에서 제일 먼저 접했다. 검색엔진처럼 사람들에게 컨텐츠를 발견하게 하는 데에는 트위터가 큰 의미가 있다.

박경수 : 트위터는 계속 매달려 있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  3사람이 대화하고 있다가 1시간 후에 누군가 끼면 재미가 없다. 네트워크가 형성되지 않으면 굉장히 재미가 없다. 친구가 만들어지느냐 아느냐가 아까 이고잉님 내기의 관건일 것 같은데, 그 친구가 만들어지는 현상이 한국에서 어려워질 것이라 생각한다.

이고잉 : 삐삐랑 휴대폰을 되새겨본다. 예전에 제가 삐삐가 없을 때 친구들한테 매우 욕을 많이 먹었다. 핸드폰도 늦게 장만했는데 친구들이 매우 불편해 했다.  네트워크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데 이미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고 있지 않은 친구에게 압력을 준다.  그래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느정도의 임계점을 지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네트워크가 크게 확장될 것이라 생각한다.

박병운 : 그 임계점이 어느 정도라 생각?

이고잉 : 잘 모르겠다.

애플 : 이메일 주소를 넣듯 명함에 트위터 주소를 넣게 되는 시기가 아닐까?


이번 태터캠프를 딱 한마디로 정리하라고 하시면 "다양했어요~" ..   그럼 저는 엄마한테 출발!!

2009/07/18 20:00 2009/07/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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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udioEgo의 알림

    Tracked from sungdh86's me2DAY  삭제

    [제7회태터캠프]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 BoF 그룹 토론 내용 - BoF때 재미있게 토론한 내용을 가지고 블로그에 글 쓸 예정.

    2009/07/1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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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mindprogram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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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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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터캠프가 공짜+선착순+구글코리아 이 세가지 때문에 일단 신청 해놓고 봤었는데 대기자 12번이여서 포기 하고 있었었는데.. 어제 확인해보니 순위권 -ㅁ-;;; 그런데 오늘 학원도 가야되고.. 서울까지갈 돈도 없고... 취소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침에 엄마한테 말했는데... 대신 방학 때 강제보충수업 안간다는 말 꺼내기만 해봐라 그러더라구요 ㅠㅠ (태터캠프에 제 방학을 걸은 거죠..) 바로 KTX타고 서울로 달려갔죠! 그러나... 시간 조율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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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blog10  삭제

    09년 7월 18일 토요일 14:30 구글코리아 ( 강남 파이넨스 센터 / 역삼역) 제7회 TatterCamp(태터캠프) 를 다녀왔습니다. 태터캠프는 태터 네트워크 재단(TNF) 주관에 구글 코리아와 다음 티스토리팀 후원으로 진행되는 블로거 모임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태터캠프는 7회째 운영되는 행사로 Connectivity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초대된 블로거만해도 120명이 되는 대규모 모임 이였습니다. 유명 블로거 분들도 뵐 수 있었..

    2009/07/19 02:10
  9. 제 7회 태터캠프 후기입니다.

    Tracked from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삭제

    관련글 2009/07/13 - [컴퓨터/블로그] - 제 7회 태터캠프에 참가 + Connectivity에 대한 생각 [제7회태터캠프]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 BoF 그룹 토론 내용 2009년 7월 18일 제 7회 태터캠프에 갔다왔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 있는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22층에 있는 Google Korea 집현전회의실+라운지였습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이번에는 Connectiv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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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이 각별했던 제 7회 태터캠프 후기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삭제

    어제 날짜로 (2009.07.18) 7회째를 맞이하는 태터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7회는 특별히 TNC의 주관으로 역삼동 구글코리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전부터 태터캠프 소식은 늘 접해왔지만, 7회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7회는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부터 시작이 색달랐다는 말씀들이 연이어 나왔는데요,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참가자들이 오셔서 한 번씩 빵빵(..

    2009/07/20 00:10
  12. StudioEgo의 알림

    Tracked from sungdh86's me2DAY  삭제

    한국에서 트위터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제 7회 태터캠프 BoF토론에서 모님은 Twitter가 대세라고 주장했다만 나는 미투데이가 대세가 된다고 주장했음. (미투데이가 사랑한게 아니라…)

    2009/07/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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