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날이가 새해부터 새 직장에 출근합니다.
바로 지금 쓰고 있는 블로그툴인 태터툴즈를 개발한 태터앤컴퍼니로 갑니다. ^^;;
어제 오후 태터앤컴퍼니가 회사를 대표하는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회사 소개와 태터툴즈, 티스토리, 이올린 등 TNC가 보유한 제품 소개, 무엇보다도 멤버 소개가 아주 재미있더군요. TNC의 멤버들은 블로고스피어에서도 모두 한 자리 하시는 유명 블로거들로 구성되어 있지요. ㅎㅎ
내년에는 저 멤버 소개 페이지에 꼬날이도 한 귀퉁이 차지하게 될 겁니다. 새해, 새 직장에서 'WOW'한 퍼포머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입니다. 화이팅!!
꼬날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여러분 모두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어느해보다도 활기찬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