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오빠와 꼬날이가 함께(?) 찍은(혹은 찍힌) 유일한 사진  :-)

꼬날이와 겹겹이 인연의 끈으로 엮여 있는 헌오빠가 한동안 홍보팀을 떠나 마케팅팀장을 하다가 다시 홍보팀으로 돌아온단다. 헌오빠는 현재 엠파스 마케팅팀장을 맡고 있다.

헌오빠와 꼬날이의 겹겹겹친 인연을 들먹여 보자면..

  • 제 1연 - 홍보대행사 OPQR(현 피알원 OPQR)에 함께 근무했었다.
  • 제 2연 - 근무하다 알고 보니 헌오빠가 꼬날이의 고등학교 1년 선배였다.
  • 제 3연 - 그러던 어느날 알고 보니 헌오빠의 부인은 꼬날의 대학 같은과 4년 선배였다.
  • 제 4연 - 1년 4개월을 함께 근무한 후 서로 다른 회사로 찢어졌는데, 헌오빠가 들어간 회사는 꼬날이가 3년 전까지 근무했던 엠파스였다.
  • 제 5연 - 꼬날이가 들어간 회사는 검색 서비스 첫눈으로, 그래서 우린 또 같이 여러 기자분들을 만나러 다니곤 했다.

헌오빠는 홍보라는 일을 함에 있어 꼬날이가 갖고 있지 못한 미덕을 몇 가지 더 갖춘 선배다. 특히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과 목적을 향한 추진력에 있어서는 정말 배울 점이 많았다. 헌오빠가 홍보계로 돌아와 기쁘다. (라고 블로그에 써 달라고 헌오빠가 말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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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