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이와 겹겹이 인연의 끈으로 엮여
있는 헌오빠가 한동안 홍보팀을 떠나 마케팅팀장을 하다가 다시 홍보팀으로 돌아온단다.
헌오빠는 현재 엠파스 마케팅팀장을 맡고 있다.
헌오빠와 꼬날이의 겹겹겹친 인연을
들먹여 보자면..
- 제 1연 - 홍보대행사 OPQR(현 피알원 OPQR)에 함께 근무했었다.
- 제 2연 - 근무하다 알고 보니 헌오빠가 꼬날이의 고등학교 1년 선배였다.
- 제 3연 - 그러던 어느날 알고 보니 헌오빠의 부인은 꼬날의 대학 같은과 4년 선배였다.
- 제 4연 - 1년 4개월을 함께 근무한 후 서로 다른 회사로 찢어졌는데, 헌오빠가 들어간 회사는 꼬날이가 3년 전까지 근무했던 엠파스였다.
- 제 5연 - 꼬날이가 들어간 회사는 검색 서비스 첫눈으로, 그래서 우린 또 같이 여러 기자분들을 만나러 다니곤 했다.
헌오빠는 홍보라는 일을 함에 있어 꼬날이가 갖고 있지 못한 미덕을 몇 가지 더 갖춘 선배다. 특히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과 목적을 향한 추진력에 있어서는 정말 배울 점이 많았다. 헌오빠가 홍보계로 돌아와 기쁘다. (라고 블로그에 써 달라고 헌오빠가 말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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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 정말 그대로 쓰다니...참 너 꿈에 나왔다. 이유가 뭐냐?
제 생각을 너무 많이 하셔서 그렇지 이유가 뭐가 있겠사와요 형님~
가끔 PR대행업계 선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지만, 업계가 참 좁지요. 그래서 항시 착하게 살자 다짐을 하곤 하는데, 블로그때문에 업계가 더 좁아진 듯 합니다. 올 한해 수고하셨고요. 새해에 더욱 많은 활약 기대하겠슴다.
늘 생각하길 홍보하는 사람들이 블로그를 쓰면 엄청 훌륭할거다 했었는데 최근에 에델만 덕분에 확 느는 것 같아 기쁩니다. ㅎㅎ
팀장님, 백만년만에 다시 들어온거 같아요. ^^
잘 지내시죠? 어제 임일곤 기자랑 얘기하는데 태터툴즈 자랑을 어찌나 하시는지...팀장님이 움직이는 곳은 모두 대박이라는....^^
그래서 왔더니 제가 또 조아라하는 헌팀장님 글이 있네요.
저도 추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