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우공이산

독일의 eBoy라는 회사가 선보인 FooBar 포스터라고 한다. 웹2.0 기업들이 그림 곳곳에 숨어 있다.

얼른 보이는 회사들은 digg, 블로거, 딜리셔스, 오데오 등..


우공이산의 주인장 아사달님이 23개 회사를 찾으셨다. 더 있을 것도 같은데 그 이상 찾아지지도 않는다. ㅎㅎ

텍스트로 정리해 놓은 웹2.0 사이트 리스트도 물론 정보로서 훌륭한 가치가 있었지만, 이렇게 한 번 보면 너무 귀엽고 예뻐서 갖고 싶은 그림으로 표현해 놓은 아이디어가 훌륭하다.

상상력창작성이란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든 Outstanding Performance를 도출할 수 있는 무기가 되는 능력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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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