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eBoy라는 회사가 선보인 FooBar 포스터라고 한다. 웹2.0 기업들이 그림 곳곳에 숨어 있다.

얼른 보이는 회사들은 digg, 블로거, 딜리셔스, 오데오 등..

우공이산의 주인장 아사달님이 23개 회사를 찾으셨다. 더 있을 것도 같은데 그 이상 찾아지지도 않는다. ㅎㅎ
텍스트로 정리해 놓은 웹2.0 사이트 리스트도 물론 정보로서 훌륭한 가치가 있었지만, 이렇게 한 번 보면 너무 귀엽고 예뻐서 갖고 싶은 그림으로 표현해 놓은 아이디어가 훌륭하다.
상상력과 창작성이란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든 Outstanding Performance를 도출할 수 있는 무기가 되는 능력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