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오기로 해서 사무실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온오프믹스에서 엔써미 블로거 간담회 참가 신청을 하신 분들께 공지 메일을 보내고,
행사 당일날 드릴 엔써미 후드티도 한 번 체크해 보고,
오늘 신문에 난 체사마 기사도 읽어 보고,
내일 OpenUp!에서 발표할 스타트업! PR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자료도 마지막으로 살펴보고 있는 중입니다.
OpenUp! 이후에는 콩기자님과 만나 빌리 조엘 아저씨를 만나러 갑니다~~~~~~~~~~~~~~~~~~~~~~~~~~~~~~~~~~~~~~~~~~~~ 어흐흑~ 눈물이 앞을 가려요.
주말이 후다닥 지나갈 듯..
요즘 태연, 이 아가씨의 목소리에 푹 빠져 있습니다. 태연이 부르는 '나는 할 수 있다~ 혼자가 아닌 나'를 듣고 있자니, 정말 저는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여러분..
태그 :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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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미 간담회 신청자가 굉장히 많더군요..
평상시 꼬날님의 인기 덕분 같군요..
^^ 아이~ 별 말씀을요 나우리님.. 많은분들이 와 주신다고 해서 기쁜 마음이에요. 알찬 행사가 되야 할텐데 걱정도 되고요.
비밀댓글 입니다
네 이사님.. ^^
자료는 100% 그대로 공개하긴 어려울 것 같구요. 조금 편집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