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의 생활화

소심한 PR 이야기 | 2006/04/20 01:46 | 꼬날

올해 들어 보도자료 배포가 뜸하기도 했었고, 기자분들과의 연락도 평소보다는 자주하지 않았던 꼬날이..  이번주부터 간만에 여러 기자분들께 전화 및 메신저로 안부를 전하기 시작했다.

헉! 그.. 그런데, 기자분들 신상에도 꽤 변화가 많이 있네?

= 머야머야~ 왜 이렇게 정보가 느린거야~ 정말 이럴거야? 응? 응?
= 머에요~ 간만에 연락하셔서는, 일 얘기만 하시는 거에요?

등등 쏟아지는 기자분들의 불평 불만들을 들으며 반성하게 된 하루였다.

그러니까~  웬만하면 하루에 한 두통 전화는 꼭꼭 돌리고, 큰 일 없어도 자주자주 안부 전할 수 있는 다정한 홍보담당이 좀 되어 보지 그래 꼬날?

@B사로 가신 임기자님, 새 직장에서도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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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