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석 연휴 전날을 보내며, 체스터님 (꼬날이 부르는 애칭은 '체사마' :-)의 블로그에 올라온 이 동영상을 보며 TNC에서 보낸 꼬날의 1년 9개월을 추억해 봅니다.
2006년을 보내며 맥퓨처님이 TNC 구성원들을 위해 마련하신 깜짝 선물인 이 동영상도 있었습니다.
리체님의 말씀대로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신나게 일하고 함께 나눌 추억을 만들 수 있었기에 정말 행복했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생뚱맞지만,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도록 엄청나게 많은 사진을 남겨 주신 TNC의 공식 포토그래퍼 Shumah님에게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의 감사를 보내고 싶네요.
오늘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전화와 문자, 메신저를 받았는데요. 관심과 축하, 한편으로 섭섭하다며 맘 깊은 애정 표현해주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매일 매일 만나요. :-)
PS) 꼬날의 추석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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