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 낮에 전화를 하니 엄마 왈,
가게에 단풍을 좀 장식할까 해서 고속버스터미널 상가에 왔어
하더니..
퇴근하면서 가게에 들러보니 이렇게 장식이 되어 있었어요.

저 허수아비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던 그 무대가리랑 비슷하게 생겼어요.
참 귀엽고 정겹지 않아요?
꼬날 모친, 센스 님좀짱이죠? 여기는 가을
향기 물씬 풍기는 던킨도너츠 사당점입니다~ ㅎㅎ
PS) 꼬날을 파실 분들을 위한 정보 - 던킨도너츠 사당점은
사당역에 있는 매장이 아니랍니다.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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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님이 센스도 좋으시고 거기다가 미인이시네요^^ 사당에 갈일있으면 들릴께요 ㅎㅎ 꼬날님 이름팔아야겠다 ㅋ
사당점을 예의주시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꼬날님을 팔고... ㅎㅎ
위의 사진만 보고 던킨을 참 좋아하시는구나 했습니다.^^
우왕....
사당점 꼭 가볼께요
그 근처 지나갈때가 좀 있는데....들러야 겠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꼬날님을 팔고... ㅎㅎ(2)
아~ 허수아비
헉. 단풍보니 정말 가을의 문턱에 있는 듯하네요.
정겨워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