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와 다음주는 집중적으로 병원에 가는 주입니다. 이제는 별로 아픈 건 아니지만, 이게 한 번 혹 또는 암 수술을 한 후에는 지속적으로 체크를 해야 하기 때문에 6개월에 한 번씩은 병원에 가게 됩니다. 검사 때문에 하루, 그리고 의사샘을 만나기 위해 하루..
거기에 부위가 3군데라서 각각 병원을 가게 되므로 병원에 여러 번 가게 되네요. 어흑..

@.@  원래도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아닌 날랄 직원 꼬나루..   완전 땡땡 직원으로 거듭나는 2주간이 될 듯?  뭐 그런거죠. 몇 분의 사마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요즘 꼬날의 머리속은 굉장히 여러가지 생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샘 솟듯 팡팡 생각나고 있어서, 과연 이걸 모두 다 할 수 있을지 ..   하지만 역시 대부분의 일들을 블로그를 통해 실행하게 될 것이므로, 이제까지와 같이 여러분의 이해와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역시 Communication 채널로서의 블로그에 자꾸만 관심이 갑니다. 조금은 예전, 약 2005년도 정도로 되돌아 가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자아~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원한 가을이 되면 여러가지 일들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와 같이 올 가을에도 노는 듯 즐겁게 달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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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