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와 다음주는 집중적으로 병원에 가는 주입니다. 이제는 별로 아픈 건 아니지만, 이게 한 번 혹 또는 암 수술을 한 후에는 지속적으로 체크를 해야 하기 때문에 6개월에 한 번씩은 병원에 가게 됩니다. 검사 때문에 하루, 그리고 의사샘을 만나기 위해 하루..
거기에 부위가 3군데라서 각각 병원을 가게 되므로 병원에 여러 번 가게 되네요. 어흑..
@.@ 원래도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아닌 날랄 직원 꼬나루.. 완전 땡땡 직원으로 거듭나는 2주간이 될 듯? 뭐 그런거죠. 몇 분의 사마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요즘 꼬날의 머리속은 굉장히 여러가지 생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샘 솟듯 팡팡 생각나고 있어서, 과연 이걸 모두 다 할 수 있을지 .. 하지만 역시 대부분의 일들을 블로그를 통해 실행하게 될 것이므로, 이제까지와 같이 여러분의 이해와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역시 Communication 채널로서의 블로그에 자꾸만 관심이 갑니다. 조금은 예전, 약 2005년도 정도로 되돌아 가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자아~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원한 가을이 되면 여러가지 일들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와 같이 올 가을에도 노는 듯 즐겁게 달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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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전 얼마전에 신검 받았는데... 재검 받으러 오라고 메일이 왔어요 ㅜㅜ... 살빼야지 원.. )
ㅋㅋ 재검의 이유가 ..
병원을 오고갈때만큼은 말씀처럼,
날랄 꼬나루님이 되세요.
병원 끝나도, 하늘이 좋으면 근교로 놀러 가시고요. ^^;
@.@ 늘 날랄 꼬나루라서 걱정인데요.. 어흑
꼬날님... ^^ (실로 오랜만에 불러보는군요)
바쁘지 않으면 꼬날님이 아니죠...
워낙 평소에 열심이셔서 몇일 땡땡이는 상쇄효과가 있을꺼예요.. ^^
부디 암따위는 멀리 멀리 물리치고, 병원도 멀리하소서!~~~ ^^
(사실 꼬날님은 별루 아픈사람 같지 않아요.. 너무 활동적이어서 그런가??)
리체님.. 이제 곧 다시 회사로 나오시겠군요. 보고시포요.
비밀댓글 입니다
이런.. 아프셨었구나. ㅠㅠ 모든 건 마음에 달렸다잖아요. 늘 기쁘고 즐겁게 생활하시니까 너끈하게 건강 유지하실 거에요. 믿는 만큼 이루어지는 세상. 병원 진료 잘 받으세요~ ^^
완소 박정현입니다. >.<
그런데 몸이 안 좋으신가 봅니다. ㅠ.ㅠ
어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