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직장동료인 이안은 얼마 전 미국으로 떠났다. 맘 속에 뭔가 분명 있겠지만, 내가 들은건 가서 할 일 있으면 있고 없어도 그냥 보고 들어 오고..

오늘 블로그에 가서 보니 산호세(그 곳에선 세너제이라고 한다나.. 캬캬)의 이베이 본사에 놀러 갔다 왔다는 글이 올라와 있었다.

꼬날이도 다른 회사에 자주 놀러 간다. NHN에도 가고 CJ인터넷에도 가고 SK커뮤니케이션즈 건물이나 SK텔레콤에도 자주 놀러 간다. 

근데 머.. 이베이에 놀러 갔다 왔다 너무 부럽잖아?  부럽다고 덧글 남겨 놨더니 한 술 더 떠서 구글이랑 야후 담도 타 넘어 갔다 오겠단다.

아~ 이안 부러워..  담 넘어 가서 사진 많이 찍어 올려 주삼..
새너제이에서 꼭 원하는 일 이루삼..

이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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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