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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Inside 2008/08/02 17:07 답글수정삭제꼬마가 정말 귀엽네요. 근데 저도 강아지 키우기에 솔깃했어요. 닌텐독스 때문에 닌텐도를 갖고 싶었던 적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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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우 2008/08/03 09:15 답글수정삭제어허~사과를 드려야할듯...아직까지 남자분인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죄송...왜 그런 쓸데없는 착각을...ㅠㅠ;; 햅틱폰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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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맘 2008/08/03 22:10 답글수정삭제얼리어답터 소질이 다분한데요... 벌써부터.. ㅋㅋ
승준이는 이제 다 컸네요... 울 조카도 저때가 가장 귀여웠던듯 해요.. ^^ -

이람표 죽부인
Tracked from 람이 스토리 2008/08/03 22:11이람표 죽부인! 날개는 항상 달고 다녀욧! 몇일전 차안에서였던가? 한선수가 했던 말! "우리에게 큰 기쁨이 하나 왔고, 자잘한 여러가지 즐거움들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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