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셜 미디어가 홍보 분야에 이런 구분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즉, 기업이 소비자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테이크 홀더들(stakeholders)과의 대화를 하는데, 전략을 짜고, 조언을 하고, 실행을 하는 '발전된' 인력으로 거듭날 것인지, 아니면, 이런 기능은 다른 전문가들에게 주고, 여전히 '조중동' 중심으로 갈 것인지 말입니다.
  • The iPhone is a Pandora's Box for Radio .. 아이폰에 이르러 라디오로 소구되던 음악듣기 체계가 무너지리라는 Steve Rubel의 컬럼 .. 음악 듣기 취향과 위치 정보에 기반한 새로운 광고가 탄생할 것 ..
  • The web doesn't care .. 웹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그걸로 뭘 하고 싶은지, 그리고 사람들이 그걸 할 수 있기 위해서 우리가 무얼 해 주어야 할 지가 더 중요하다는 세스 고딘의 핵심을 찌르는 글 .. 나는 공감 100만배! 

더 인터넷을 달리고 싶으나 이제는 퇴근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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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