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님이 보내신 파도를 시원하게 타며 TNC 파도타기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ㅎㅎ
블로그는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마치 제가 필요한 기능만을 모아서 스스로
만들은 도구 같았거든요.
사실 오래전부터 꿈 꾸어온 나만의 사이트를 만드는데에 이만큼
최적화된 도구가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페이퍼라는 서비스가
생기자 마자 곧 블로그를 시작했고,
2005년에 태터툴즈를 만난 이후에는 꼬날닷컴을 열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속을 털어 놓는 일기장이
될 수도,
때로는 오늘 만난 사람들에게 반가움과 고마움을 전하는
편지가 될 수도,
때로는 회사에서 한 일을 기록해 놓는 업무 일지가
될 수도,
때로는 좋아하는 음악을 다른 분들에게 소개하는 카페가 될
수도,
그리고 또 때로는 TNC 이벤트에 응모하는 이벤트 응모의 장이 되기도 하겠죠? :-)
변하지
않는 사실 한 가지는 블로그 안에서 저는 마치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그렇게 편하고 자유로울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블로거 꼬날이라는 나의 모습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에게 있어 블로그는 <꼭 맞는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럼 저도
한 분을 불러 볼게요. 제가 보내는 이벤트 파도는 그만님이 타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만님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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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의 느낌
Tracked from kkonal's me2DAY 2008/07/23 01:43나에게 블로그는 꼭 맞는 옷인 것 같다는.. :-)
나에게 블로그는..애물단지?ㅡㅡ?
Tracked from Blog In Issue 2008/07/23 01:54바로 어제 난 내 블로그에 글쓰기의 슬럼프가 찾아왔다고 글을 썼다. 맞다..지금 자판에 손을 올린 들 글이 써질 것이라고는 생각치도 않는다. (역시나.. 위에 2줄을 쓰고 1시간후에나 다시 화면을 띄운 나 ㅡㅡ;) 그래도 글을 써야 한다. 왜냐고? 봉간님이 나에게 엉뚱한 짐을 떠넘겼기 때문이다. TNC블로그에서 간만에 재미난 이벤트를 한다고 한다. 관련내용: http://blog.tnccompany.com/288 참조 쉽게 이야기하면 파도타기 놀이이..
비밀댓글 입니다
앗.. 중간에 o 하나 빠져서 갔다 칭구.. 다시 보냈어 확인 요망~
앗 파도 감사합니다 ㅋㅋ
하필 하루종일 외근 있는 날 파도가 밀려오다니.. --;; 23일 저녁에 올려보겠습니다.~^^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 나에게 블로그는 <만남>이다!
Tracked from 에이콘 출판사 블로그 acornLoft 2008/07/23 05:54블로그는 내게 무엇일까?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던 2006년 가을, 블로그는 제게 "일"이었습니다.마지막 글을 올린 지 1주, 2주가 넘어가면서 블로그가 "짐"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오신 분들을 활짝 웃게 만들어주는 "우스개"이기도 했구요.자리를 비우고 있을 때도 함께 있는 듯 우리를 연결해주는 "끈"인 적도 있었고,심심할 땐 내 시시한 얘기도 다 들어주는 "친구"이기도 했습니다.물론 우리가 만든 물건을 자랑하는 "장터". 그건 빼놓을 수 없...
[블로그 히어로즈 증정]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
Tracked from TNC 블로그 2008/07/23 11:33여러분 안녕하세요~ 꼬날 입니다. ^^V주말 동안 내린 비 때문인지 오늘은 더위가 한 풀 꺾인 듯!!그래도 아직 무더위가 끝났다고 방심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오랜만에 '피서'를 겸한 '이벤트' 한 판 할까 합니다. 기대하세요~~이름하여 'TNC 이벤트 파도타기~~~'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에 '나에게 블로그는 < > 이다' 라는 주제로 간단히 글을 쓰셔서 이 글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한가지! '이벤트 파도타기...
나에게 블로그는 <일기장> 이다
Tracked from idleant : stroge 2008/07/23 12:50나에게 블로그는 <일기장>이다 원래 블로그는 처음 시작할때 그냥 매일매일 메모를 쓰고 필요한 정보를 스크랩하고 메모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ㅎㅎㅎ 완전 짬봉이네 정보창고라해야하나 잡동사니 창고네요 ** 근데 다음 파도타기 누굴 지명하지 아는 블로거들이 없어서 ㅜㅜ " 그냥 혼자 파도타기 합니다..ㅎㅎㅎ
나에게 블로그는 <다중인격>이다.
Tracked from 스크립트 다이얼로그 2008/07/23 23:44항상 블로그는 하며 느끼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할 때 상대방은 어떻게 받아드릴까?" 하는 것이다./ 이것 때문에 나는 항상 블로그질을 하면서 더욱 사람들과 친해지고,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기 위해 글을 쓸 때 조심조심 쓴다. 하지만..... 일상을 그렇지 않다. 일상에서 나는 아주 차갑고, 냉철하고(?), 고지식하고, 혼자 있고 싶어하는 성격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 성격들 때문에 나는 xx월드를 하지 않고 홀로... 블로그 세계에 빠져 있는 것도..
나에게 블로그는 "인생 전환의 동반자"다.
Tracked from 하테나 2008/07/24 00:43"블로그는 나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일까?" 나 자신도 늘 생각하는 주제이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모든 블로거들도 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주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 속에서 거리를 거닐며 다시 떠올린 "블로그는 나에게 어떤 존재일까?" 인터넷 세상은 10대를 비롯해 20대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향유 물 인 듯 보이지만, 최근 가장 주목받는 블로고스피어에는 뜻밖에 30대와 40대가 많지 않나 생각된다. 10대들은 학업에 열중..
내게 블로그는 <자유>이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2008/07/24 15:58현재 내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는 공식적으로 두 곳이다. QAOS.com이라는 운영체제 전문 사이트와 이 블로그이다. 자료 백업용으로 만든 도아의 미투로그 도 있고 게임에 관련된 글을 올리기 위해 텍스트큐브닷컴에 둥지를 튼 게뮬(Game Emul) 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글을 올리고 활동하는 공간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두 곳이다. 홈페이지의 연혁은 상당히 오래되었다. 내가 이 홈페이지를 만들 때에는 네이버와 같은 IT의 조중동은 존재하지 않았다. 사실...
내게 있어 블로그는 [산]이다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8/07/26 21:27요 며칠 바쁜 일이 있어 제 블로그에 들어와보지 못했는데, sanna님께서 밤새 살포시 폭탄을 두고 가셨군요. ㅠ.ㅜ 저도 다음사람에게 돌려봤으면 좋았을텐데, 장렬히 껴안고 전사하겠습니다. 그래도 넘겨주신 고마운 바톤은 처리해야겠지요. 제게 블로그는 [山]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뒷산 약수 뜨러 산에 가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지요. 정기적으로 가면 아는 사람도 점점 생기고, 수다도 늘게 됩니다. 산을 내려가면 각기 다른 직업으로 다른 삶을 살..
옷이 날개라던데, 꼭 맞는 멋진 옷 입고 훨훨 날기 바랍니다. ^^
(그럼.. 선녀가 되는건가. -_-a)
이누잇님.. 암만 날개를 달아도 선녀가 될 리 만무하옵니다. 어흑!
TNC '블로그 히어로즈' 파도타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Tracked from TNC 블로그 2008/07/28 14:43이벤트 당첨자 발표 언제하나~ 기다리셨죠? ^^;;많은 블로거들이 멋진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나에게 블로그란 무엇인가?'에 대해 블로거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이벤트였던 것 같아요. 지금 파도타기 이벤트 포스트 에 달린 트랙백이 총 21개인데요. 트랙백을 보내주신 분 중 TNC 구성원인 꼬날 , BKLove님 과 에이콘출판사 , 이렇게 3개의 트랙백을 뺀 18분께 모두 책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 계신 하테나님 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