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센트리노2 기술발표회 겸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한강변에 세워진 카페에서 3시간 정도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이희성 사장 및 임직원들이 직접 진행자로 참여해 프리젠테이션 및 데모를 보여준 방식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만님사회로 진행된 블로거 파티도 아주아주 재미있었구요.


내일 shumah님에게서 사진을 받으면 좀 더 자세히 현장의 모습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행사가 끝날 무렵 카페 외벽에 쳐져 있던 블라인드가 걷히자 커다란 창가에 한강변의 밤하늘이 보이더군요. 꽤 낭만적인 장소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감미로운 Josh Groban의 목소리와 그의 반짝이는 눈이 떠올랐습니다. :-)


오늘 만났던 많은 블로거 여러분, 정말 반가왔습니다.

돌아올 때 인사를 잘 못하고 왔어요. 오면서 생각하니 아쉽더군요.

기분 좋은 밤이에요.  기회가 되면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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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