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 중이신 호사장님께서 현지에서 보내오신 따끈따끈한 기사 속 이야기 ..  한국의 웹2.0 Scene에서 젊음과 열정을 불사르는 많은 청춘들과 함께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호사장님의 이 글 마지막 문구를 옮겨 보고 싶습니다.


... 그런 점에서, 웹2.0 분야에서 밤낮없이 뛰고 있는 우리나라 젊은 벤처인들의 고민과 앞으로 갖게 될 성공을 깊이 응원하고 싶습니다.


제일기획 김주호 국장님이 회사 후배들에게 남기시는 글인가 봅니다. PT의 결과는 반드시 객관적이고 반드시 합리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역시 이기면 좋고, 지면 마음에 남는 것만은 사실이었던 듯 ..   그래도 그걸 준비하며 동료들과 나눈 이야기들, 웃음과 페이소스, 서스펜스, 스트레스 속에 싹트는 동료애 같은 것들은 고스란히 추억으로 경험으로 남아준 것 같습니다.  저에게 PT는 손에 땀을 쥐는 액션 블록버스터 같은 것이었던가 보군요. ㅋㅋ :-)


정부사장님이 이 글에서 말씀하신 회사를 PR하기 위한 근본적인 전제 조건은 정말 중요합니다. 제게 있어서는 회사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어 온 사항이기도 합니다. 첫째 회사가 선할 것, 둘째 우수한 제품을 혹은 서비스를 만들고 있을 것 ..   이러한 기준은 제가 언제나 행복하고 기꺼운 마음으로 내 회사와 제품을 이야기할 있는 근거와 기반을 마련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같이 기술이 날로 날로 발전하고 있는 세상에서 '열정' 같은 감성적인 단어가 날로 날로 중요해진다는 것은 다소 아이러니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점점 더 모든 면에서 '열정'은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되어간다는 것이 꼬날의 생각..   열정을 모아모아 버닝했다는 NHN Burning Day 참 재미있는 행사였을 듯 ...


너무 안전해 보여서 조금은 엄숙해 보이기까지 하는 (ㅋㅋ 이건 흉보기가 아니라 좋은 의미의 이야기랍니다 :-) '안철수'라는 브랜드.  꼬날이도 언젠가 태터앤컴퍼니에 대한 이런 책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J.H, 체스터, CK, 파파차, 겐도, 리체, 파이로 시작하는 .. 


꼬날이 생각하는 '태터'의 브랜드 이미지는 '꿈과 열정의 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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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검색회사 엔써즈(Enswersinc.com) 홍보팀의 꼬날입니다.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 홍보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입니다.

  1. 정용민 2008/07/10 09:32 답글수정삭제

    꼬날님...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제 글까지 소개해주셔서 송구스럽습니다. 저번에 우연히 만나뵈서 더 반가왔습니다. 회사가 그쪽이시란 걸 몰라서 너무 깜짝 놀랐다는...:)

    • 꼬날 2008/07/10 11:10 수정삭제

      부사장님의 블로그는 점점 더 가장 애독하는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그 날 여기에서 만나뵈서 너무 반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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