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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의 새로운 점을 보자니 편집화면은 Windows Live Writter를 따라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 텍스트큐브가 SNS측면을 강화한 쪽으로 나아간다면 티스토리는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의 위치를 가질려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Tistory의 새로운 점을 보자니 편집화면은 Windows Live Writter를 따라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
텍스트큐브가 SNS측면을 강화한 쪽으로 나아간다면 티스토리는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의 위치를 가질려는 모습이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