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6월10일, 어느 사장님의 메일 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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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2008/06/11 07:32
넥타이부대가 움직인 그 시발점이 여기에 있었군요.
이제는 더 이상 관망할 단계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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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부대가 움직인 그 시발점이 여기에 있었군요.
이제는 더 이상 관망할 단계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린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