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식 아저씨의 원곡은 정말 쓸쓸하고 처량한 느낌이었는데,
박완규의 어둠 그 별빛은 감정의 폭발이군요.
전 양 쪽
모두 좋은데, 여러분은?
오늘은 파워블로거 IT 기업에 가다 - 엔씨소프트편을 진행했습니다.
9시 40분쯤 엔씨소프트에서의 행사가 끝났고, 참가자 중 젊은영님, 5throck님,
멜로디언님, 버섯돌이님과 맥주 한 잔씩 하고 들어왔어요.
간담회는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김택진 사장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솔직하고 확신에 찬 이야기들, 김범준 오픈마루스튜디오 실장님의 명확한 비전이 인상적이었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차차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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