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ne Dion의 All by myself를 처음 들은 장소는 써클 선배가 PD로 일했던 음반 기획사의 녹음실 안이었습니다. 최고급 음향 시설에 방음까지 완벽하게 된 그 방 안에서 이 노래를 듣다가, 가슴이 탁 트이고 내 머리 위 하늘에 빛이 짠하고 비추이는 것 같은 해방감을 느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 기분이 확 상해서 누구랑 싸우고 싶을 땐 종종 이 노래를 듣곤 합니다.
2분 48초 그 부분 .. 셀린 디온이
나 대신 한껏 폭발해 주는 바로 그 부분..
지금 이
시간 가슴 속엔 불만이, 머리 속엔 뱉어낼 불평이 가득한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자아~ 헤드폰 쓰고 볼륨 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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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째 밤새우느라 머리는 몽롱하고 눈은 아픈데.. 볼륨을 최대로 하고 이 노랠 듣고 있으니 가슴이 시원해 지네요.. 감사합니다. ^^; 항상 일을 즐겁게 하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행사장에서 그냥 몇번 스쳐지나가서... 꼬날님은 절 모르고 전 꼬날님을 알고 있죠.. ^^;) 그럼 주말 잘 보내시구요.
일을 즐겁게 한다기 보다는 일이 저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 담번에 행사장에서 만나면 꼭 '내가 토니다'라고 아는척 해주세요.
개그의 힘은 강하군요...
여전히 이부분은 오빠만세.
ㅋㅋ 무슨 말씀이신지 한참을 생각했다능.. 오빠만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