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말한다.

- 홍보하는 사람들은 속을 모르겠어요.
- 홍보하는 분들을 보면 대충 인상들이 참 비슷해요.
- 홍보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쟁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까? 거기에 대한 꼬날이의 생각은 이렇다.

- 속을 모르겠어요
==> 다층적인 대중들과 접촉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 듯 하다. 무언가를 선언하고 난 후에는 그만큼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반경이 좁아질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명확해야 할 때엔 반드시 명확할 수 있어야 하겠지만..

- 인상들이 참 비슷해요
==> 이 말의 속뜻은 '늘 친절하고 웃는 인상인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인 것 같다. 이 역시 위와 비슷한 이유인 듯 하다. 누구와 날 세우고 토론을 하기 보다는 한 발자국 뒤에 서고 배려하고 챙기며 해야할 일들이 더 많기 때문인 것 같다.

- 거짓말쟁이
==> 같은 말을 해도 조금 더 좋게 보이게 하는 재주가 있는 것 뿐이다.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는 것 뿐이다.


'차가운 머리, 뜨거운 가슴'은 홍보 담당이 가져야 할 필수 요소이다.
왜냐하면 홍보는 '진심'의 비즈니스이기 때문이다.
태그 : PR, 진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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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