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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간스포츠사는 더욱... 그 다음이 더 궁금한데요. 제목의 중요성도 흥미로운 포인트고, 저자가 부각되는게 아니라 책만 크게 홍보될 방법은 없을까요? (숙제네, 정말...) 그보다,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프랑스애들은 몸이 아프면 'black idea가 자꾸 떠오른다'고 하던데, 빨리 쾌차하세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간스포츠사는 더욱...
그 다음이 더 궁금한데요.
제목의 중요성도 흥미로운 포인트고,
저자가 부각되는게 아니라 책만 크게 홍보될 방법은 없을까요?
(숙제네, 정말...)
그보다,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프랑스애들은 몸이 아프면 'black idea가 자꾸 떠오른다'고 하던데,
빨리 쾌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