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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모 광고회사 국제부에 근무하던 시절,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fax였습니다. 같은 메모를 여러나라 사무실에 보내야 할 때면 수십장 fax를 보내느라 저의 금쪽같은 반나절이 날라가곤 했습니다. 그 때 비하면 이메일 덕분에 지금의 생산성은 거의 10배가 된 것 같습니다. 아껴진 금쪽같은 시간을 생산성있는 일에 써야하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그 시간들은 다 어디간 것일까요? 쩝~ ^^
제가 처음 모 광고회사 국제부에 근무하던 시절,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fax였습니다. 같은 메모를 여러나라 사무실에 보내야 할 때면 수십장 fax를 보내느라 저의 금쪽같은 반나절이 날라가곤 했습니다. 그 때 비하면 이메일 덕분에 지금의 생산성은 거의 10배가 된 것 같습니다. 아껴진 금쪽같은 시간을 생산성있는 일에 써야하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그 시간들은 다 어디간 것일까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