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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함수 2008/02/19 17:30 답글수정삭제글 읽으면서 웃었습니다. 그당시 회사 내부로 들어가지 못하는 조선일보 경우에는 건물 로비에서 흰 회사봉투 들고 서성이는 사람들, 십중팔구 대행사 사람들이었죠. 하하.. 일전에 인사 한번 나누었죠?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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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y 2008/02/21 20:23 답글수정삭제제가 처음 모 광고회사 국제부에 근무하던 시절,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fax였습니다. 같은 메모를 여러나라 사무실에 보내야 할 때면 수십장 fax를 보내느라 저의 금쪽같은 반나절이 날라가곤 했습니다. 그 때 비하면 이메일 덕분에 지금의 생산성은 거의 10배가 된 것 같습니다. 아껴진 금쪽같은 시간을 생산성있는 일에 써야하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그 시간들은 다 어디간 것일까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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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물고기 2008/02/22 22:23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 .. 저도 홍보,마케팅일을 하고있습니다. 대선배님의 블로그에 오게되었네요 .. 저희때부터는 언론보도 하면 바로 이메일이였고, 팩스로보내면 회사짤리던 시절이였습니다만 허허,, 대선배님의 블로그, 자주오겠습니다. 옛날엔 일하기가 더 아날로그적이여서 재밌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 ( 안당해본 사람들은 지금 세상 편해진지 모르는거겠죠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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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아 2008/02/26 01:15 답글수정삭제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간스포츠사는 더욱...
그 다음이 더 궁금한데요.
제목의 중요성도 흥미로운 포인트고,
저자가 부각되는게 아니라 책만 크게 홍보될 방법은 없을까요?
(숙제네, 정말...)
그보다,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
프랑스애들은 몸이 아프면 'black idea가 자꾸 떠오른다'고 하던데,
빨리 쾌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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