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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중구청은 노숙자들이 숭례문에서 잠을 자고 라면 끓여 먹은 일이 없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고 하네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감추려는 어리석은 행동들이 더 안타깝습니다. 문화재청은 위상 강화를 원해 일급청에서 차관급으로 승격해 주었고 예산도 과거보다 많이 늘었는데 산속 깊은 곳에 있는 보물도 아니고 서울도심 한복판에 있는 국보1호를 노숙자들의 쉼터로 방치해 놓았다니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무슨 낯으로 말들하고 있는지 기가막힙니다.
며칠 전에 중구청은 노숙자들이 숭례문에서 잠을 자고
라면 끓여 먹은 일이 없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고 하네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감추려는 어리석은 행동들이 더 안타깝습니다.
문화재청은 위상 강화를 원해 일급청에서 차관급으로 승격해 주었고 예산도 과거보다 많이 늘었는데 산속 깊은 곳에 있는 보물도 아니고 서울도심 한복판에 있는 국보1호를 노숙자들의 쉼터로 방치해 놓았다니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무슨 낯으로 말들하고 있는지 기가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