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
그래서.. 플레어라고 하는건가보군요.. 아..... 불쇼 ㅋㅋ
오, 그렇게 깊은 뜻이?
설렘과 기대, 우여곡절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상경 스케치 지난 토요일 설렘과 기대 속에 서울 행 고속버스에 몸을 실었다. 빨리 도착을 하기위해서는 고속철도(KTX)를 이용했어야 하지만 굳이 ..
자! 힘을 내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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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플레어라고 하는건가보군요.. 아..... 불쇼 ㅋㅋ
오, 그렇게 깊은 뜻이?
올블로그 어워드 2007, 나는 이것을 보았다.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8/01/29 19:55설렘과 기대, 우여곡절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상경 스케치 지난 토요일 설렘과 기대 속에 서울 행 고속버스에 몸을 실었다. 빨리 도착을 하기위해서는 고속철도(KTX)를 이용했어야 하지만 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