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 불쇼 장면을 못 찍어서 아쉬웠는데, 버섯돌이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이 아저씨 불꽃이 화악-- 일어나는데 저도 모르게 '와~' 하는 탄성과 함께 눈이 동그래졌더랍니다.  불이란 사람 마음을 왠지 모르게 들뜨게 하는 구석이 있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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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컴퍼니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