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보는 오피스가 필요없는 대표적인 직업이라 생각하는 꼬날이 ..
핸드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일할 준비 완료!
얼마 전에는 드디어 와이브로를 신청했습니다.
몇 달 전에 새로 장만한 조그마한 후지쯔 라이프북 P1610 오른쪽 옆구리에 착 끼어 놓으니 이거야말로 내 손안의 오피스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우연찮게도 와이브로를 신청해서 단말기를 받은 다음날 아침 출근길 택시 안에서 이메일을 쓸 일이 발생하여 택시 안에서 와이브로가 잘 된다는 사실을 몸소 확인하기도.. 꼬날이가 와이브로 유저가 되었다는 News를 CK님이 전 세계로 발행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ㅋㅋ
요즘은 가는 곳마다 노트북에 와이브로 단말기를 착 꽂아서 잘 되나 안 되나를 확인하고 있답니다. 당연히 잘 될 걸 알면서도 인터넷이 삭~ 연결되는 걸 보면 '신기해~ 신기해~' 하며 방방 뜨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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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예전에 시험테스트를 했었을때는 안되는 지역이 많았는데...하긴뭔 거의 1년전 이야기니까요..이제는 잘 되나 보군요
네.. 서울과 분당에서 되는 상품이라던데, 현재까지 제가 오가고 있는 서울 지역에서는 모두 씽씽 잘 연결되고 있습니다. :-)
와이브로 이제 제대로 체험 하시겠군요,,,전국으로 빨리 확대 되어야 할텐데...^^
네.. 제가 가진 단말기로 전국 어디에서나 '연결'되는 때가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확실히 와이파이보다는 와이브로가 선진기술이긴 한가봅니다^^
어여 대중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근데 가격은 얼마나 해요^^?
18,000원에 무제한 ..
내년 초에 정액제로 바뀌나 보아요 ..
아직 부산에는 제대로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예전에 부산 APEC 행사때 빼고는 확인할 길이 없다는. 그래도 편의점 은행 주변에서 네스팟으로 간간히 접속해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도 한답니다. ㅋㅋ
네스팟도 좋았는데, 이건 더 좋은 것 같아요 마루님..
얼른 전국에서 편하게 와이브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어요.
기차안에서
Tracked from Hoh Kim's Lab: Consiliencing Communication 2008/01/09 16:43지금 여기는 KTX 기차안입니다. 아마 올 한 해는 제 평생 타 본 기차편수를 다 합친 것 보다 기차를 더 많이 타게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일이 있어 새벽에 서울에 왔다가 다시 대전으로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