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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반의 매체 기자일 경우 직접 수정이 가능할겁니다. 오프라인은 해당 언론사의 인터넷 편집국(법인이 다르던 부서가 다르던)을 통해야하기 때문에 본인도 엄청나게 번거롭죠. 특히 온라인 뉴스 담당자(기자가 아닌 서비스 담당자)는 기사 수정에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인답니다. "어휴. 모 기자 또 기사 틀렸네. 도데체 몇번째야?" ^^;
홍차장님이 어제 잘 문제를 해결했는지 전화 한 번 해봐야겠어요. ^^
온라인 기반의 매체 기자일 경우 직접 수정이 가능할겁니다.
오프라인은 해당 언론사의 인터넷 편집국(법인이 다르던 부서가 다르던)을
통해야하기 때문에 본인도 엄청나게 번거롭죠.
특히 온라인 뉴스 담당자(기자가 아닌 서비스 담당자)는 기사
수정에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인답니다.
"어휴. 모 기자 또 기사 틀렸네. 도데체 몇번째야?" ^^;
홍차장님이 어제 잘 문제를 해결했는지 전화 한 번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