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에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3M흥업의 필자인 웃긴 고양이님이 최근 출간하신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라는 책을 증정하는 이벤트인데요.
이벤트 참가 방법이 무척 재미있습니다. "전 ~인데 ~~ 하기 싫어요"라는 글을 작성한 후 트랙백을 보내는 겁니다. ㅋㅋㅋ
사실 이 놀이는 태터앤미디어팀 유노님의 여친님 때문에 만들어진 태터앤미디어 팀원들의 심심풀이 놀이인데요. 방송 작가인 유노님의 여친님이 어느날 "내 글을 누가 읽는게 싫어!"라고 이야기하자, 옆에 있던 젊은영님이 "아니! 작가가 자기 글을 누가 읽는게 싫다니!" 라고 버럭하시는 바람에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놀이로 정착되어 버린 것이지요. ㅎㅎㅎ
여러분도 한 번 재미있는 생각을 해 보시고, 이벤트에도 응모해 보세요. 저도 응모해 보렵니다.
이벤트 응모 : 동물 시리즈로~
전 말인데 달리기 싫어요~
전 개인데 짖기가 싫어요~
전 고양이인데 쥐 잡기 싫어요~
전 비둘기인데 날기가 싫어요~
전 물고기인데 헤엄치기 싫어요~
전 말인데 달리기 싫어요~
전 개인데 짖기가 싫어요~
전 고양이인데 쥐 잡기 싫어요~
전 비둘기인데 날기가 싫어요~
전 물고기인데 헤엄치기 싫어요~













의견을 달아 주세요
비둘기에서 쓰러졌습니다. ㅋㅋㅋㅋ
이 놈들!!!! ^^;;
전 휴학생인데 복학하기 싫어요 ㅠ_ㅠ
아 포스팅 해야지 ㅠ_ㅠ
전 학생인데 공부하기 싫어요.
아니 이거;
전 블로거인데, 블로깅 하기 싫어요. 막 이래볼까요? 하핫...
시사 버전 시리즈루다가 한번...
전 대선주자인데요 대통령하기 싫어요
전 김변호사인데요 폭로하기 싫어요
전 삼성인데요 로비하기 싫어요
전 신모양인데요 거짓말하기 싫어요
자자~ 여러분, 댓글로 다신 아이디어들을 어서어서 블로그글로 작성하셔서 이벤트 응모해주세요~ ㅎㅎ
[댓글] 저는 00인데, 00하기가 싫어요!!!
Tracked from 젊은영의 블로그마케팅과 태터앤미디어 2007/11/15 10:55어제 같이 일하는 정모군의 여친님을 만났습니다. 여친님이 모방송국 작가로 일하시는데, 이렇게 이야기하시더군요. "전 작가인데, 글쓰기가 싫어요. 그리고 제 글을 누가 보는것도 안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