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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ay's 2007/10/29 02:49 답글수정삭제ㅎㅎ 꼬날님 어디선가 뵌것 같아 찾아와 봤는데 애사심도 강하신분이군요..회사를 운영하면서 보도자료의 내용도 알차야 하지만 기자들과 친분관계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홍보비로 100만원쓸거 기자들과 30만원짜리 비싼 식사를 하는것도 괜찮은 방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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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날 2007/10/29 10:54 수정삭제칭찬 감사합니다~ 어디서 저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네요. 보도자료의 내용도 알차야 하고, 기자분들과 자주 만나서 친분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요.
아무래도 저는 늘 시작하는 벤처 홍보를 맡고 있다 보니 '써바이벌 홍보'에 강한 면모를.. ^^;; 암튼 충고 감사합니다. -
욱순이 2007/10/29 14:39 수정삭제^^ 자그마한 신문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으로 말하자면... 친분 관계를 떠나 기사거리 주시는 홍보 담당자들이 너무나 감사하지요. 기자들은 항상 기사거리에 '굶주려' 있거든요.
하지만 그것보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자들한테 돈 쓰는 것보다 자그마한 업계 소식이라던가, 회사 소식을 지속적으로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하시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기업을 만에 하나 기자가 홍보담당자와 이빨 드러내고 으르렁거리는 사이라고 해도 쉽게 지나칠 수는 없겠죠, 그래서도 안되구요~^^.
밥을 먹으면 친해질 수도 있고 원하는 얘기를 기자에게 전달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제는 기자들도 많이 변하고 있답니다. 요새 룸싸롱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그런 데 간다고 기사 잘써주고 하는 건 이제 지양해야지요.^^
기자들과 친분을 쌓는 건 서로에게 부담 안가는 선에서 말 그대로 친분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투자를 팍팍 하시는게 좋은 홍보가 아닐까 합니다.(너무 원론적인 얘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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