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하는거야

일종의 일기랄까? | 2006/04/19 23:50 | 꼬날

그.. 그러니까 요즘엔 하고 싶은 말이 목구멍 에 걸려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던 것이다. 정말 재섭는 인간들도 너무 많고, 짜증나는 일도 많고, 그 꼴을 다 봐 주기 역겨운 지경이 차고 넘쳐 어디에라도 쏟아 붓지 않으면 미쳐버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1년간 죽여 놓았던 따따따 쩜 꼬날 쩜 컴을 다시 살려 내 버렸던 것이다. 거기에 무엇을 지껄이든 그건 내 맘일 것, 도대체 내가 왜 그렇게 한동안 기 없고 풀 적어 살았던 건지 뒤 돌아 생각이나 한 번 해볼까 싶다.  췟!

@.@ 암튼 그렇다는 거다. 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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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