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러니까 요즘엔 하고 싶은 말이 목구멍 에 걸려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던 것이다. 정말 재섭는 인간들도 너무 많고, 짜증나는 일도 많고, 그 꼴을 다 봐 주기 역겨운 지경이 차고 넘쳐 어디에라도 쏟아 붓지 않으면 미쳐버릴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1년간 죽여 놓았던 따따따 쩜 꼬날 쩜 컴을 다시 살려 내 버렸던 것이다. 거기에 무엇을 지껄이든 그건 내 맘일 것, 도대체 내가 왜 그렇게 한동안 기 없고 풀 적어 살았던 건지 뒤 돌아 생각이나 한 번 해볼까 싶다. 췟!
@.@ 암튼 그렇다는 거다. 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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