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태터앤미디어 사이트 오픈~
그러게요. 유노님이 오랫동안 머리 속에 그리고 또 그려왔던 이 사이트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 순간이네요.
이 쪽에서 젊은영님이 어떠냐고 묻고 있는 동시에 저 쪽에서는 체스터님이 "와~ 글들 정말 좋다"라고 외치고 계셨더랍니다.
꼬날이는 머리 속으로 이 사실에 대한 공식 자료를 언제 내보내는게 좋을 지 계산을 굴리고 있었지요. 아무래도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신청하기 기능까지 모두 오픈이 되는 즈음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태터앤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파트너 블로그는 보다 더 많은 주목을 받고, 블로그 독자들은 보다 더 효율적인 읽기가 가능해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