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TNC에 결성(?)된 태터앤미디어 TF에 가담했습니다.
지난 5월 23일 블로그 서밋 때 전격 공개했던 태터앤미디어 조만간 공식 오픈할 예정인데요. 이런 저런 관계 형성 및 유지, 그리고 홍보를 위해 꼬날이가 TF에 포함된 것이지요.

태터앤미디어는 좋은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블로그들의 연합체입니다. 5월 이후 베타 서비스 중인 현재, 11개 블로그가 파트너로 영입되었습니다. 아마도 정식 오픈할 즈음에는 40여 개의 블로그가 공식적으로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로 함께하게 될 것입니다.

태터앤미디어대한 이야기는 공식 블로그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암튼 요즘 꼬날이는 태터앤미디어 정식 오픈을 앞두고 하나의 이벤트로 기획한 '태터앤미디어 오픈 기념 파트너 간담회'준비 중입니다.  장소, 아젠다, 협찬, 기념품 등 여러가지 업무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이번엔 특히 태터앤미디어 현수막에 신경을 써 보았습니다. :-)

요즘 신문 기사에 툭하면 등장하는 벽면을 다 가리는 멋진 포토월 같은 현수막을 한 만들어 보고 싶었거든요.


이 사진 속의 레드햇 배너와 같이 벽면을 다 가릴 만큼 커다란 현수막을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던 중, 정사각형 모양의 마치 깃발 같은 현수막을 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깃발 같기도 하고, 망토 같기도 하고, 보자기 같기도 하고 .. 
'여기 저기 가지고 다니면서 펄럭펄럭 태터앤미디어를 휘날리게 해 보자'는 의미를 담아 보았습니다. 오늘 qwer999님이 디자인을 해서 보여 주셨었는데, 컬러가 잘 빠지면 아주 마음에 드는 현수막이 나올 것 같네요. 

^^;; 완성되면 보여드리겠습니다. 태터앤미디어 깃발 현수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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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검색 Enswer.me(엔써미)의 꼬날입니다. 음악과 블로그, 회사 다니기를 즐깁니다. 조카 승준이와 놀아줄 때와 맛있는 떡볶이 먹을 때, 멋진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프로필 사진 속의 남자는 좋아하는 대만 배우인 언승욱(Jerry Yan)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