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순수와 열정의 시간, 태터캠프 3회를 마치고

댓글을 수정합니다.

  • egoing 2007/07/25 10:16

    늦었지만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함께했다면 근력으로나마 도움이 되었을 텐데...

    • 꼬날 2007/07/25 10:18

      ㅎㅎ 이고잉이 있었다면 사진에 도움이 되었을 것 같은데요. 포토제닉 이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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