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순수와 열정의 시간, 태터캠프 3회를 마치고

댓글을 수정합니다.

  • 꼬날 2007/07/25 10:17

    음~ 트랙백은 잘 모르겠습니다 인투웹님..
    저는 맥에서는 잘 안 걸리는 블로그가 윈도즈에서 하면 될 때가 있곤 하더라구요.

    ㅋㅋ 오자는 한 번 받아 적은 모임 후기는 절대 편집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그냥 냅둘래요.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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