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달기 : 순수와 열정의 시간, 태터캠프 3회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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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수카이
2007/07/25 14:41
수고하셨습니다. 임용고사의 압박만 아니면 가보는건데...^^;
꼬날
2007/07/26 23:28
안 그래도 라온수카이님 오시나 궁금했었는데.. 대사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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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임용고사의 압박만 아니면 가보는건데...^^;
안 그래도 라온수카이님 오시나 궁금했었는데.. 대사가 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