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의 주제는 "블로그로 인맥쌓기"였다. 포럼에서 여러분들이 말씀하시길, "인맥이란 단어에서 느껴지는 인위적인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다"라고 하셨는데, 나 역시 그렇다. 아마도 이번 포럼에서 나눈 '인맥'이란 흔히 느껴지는 그런 느낌은 배제된 '관계'에 대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주제가 주제인만큼 아무래도 나를 여러분들에게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서 준비해 갔었다.

블로거 꼬날이며, 이름은 이미나..
직장은 태터앤컴퍼니이고 직업은 태터앤컴퍼니의 홍보담당이다.
그리고 나는 빵집 딸이기도 하다. :-)

이번 포럼은 참석자가 많은 탓에, 인사하고 나니 정작 긴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부족했던 것 같다. 아마도 나는 참석하지 못한 2차에서 더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좀 더 깊은 인맥 쌓기가 진행되었을 것이라 여겨진다.
어제 새롭게 알게 된 분들이 많아 즐거웠고, 다음번에는 더 좋은 만남이 되길 기대해 본다.
혜민아빠님의 블로그 포럼 4회 후기 = 여기에서
나루터님이 촬영하신 동영상 후기 = 1부, 2부가 있습니다. :-)

단체사진도 한 컷


























